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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늘곁 기기와 앱
늘곁이 준비 중인 기능이에요
잘 다녀오셨는지, 이제 매번 전화로 묻지 않아도
부모님께 연락이 되지 않을 때 외출하신 건지, 집에 돌아오신 건지 알기 어려워요. 평소 외출과 귀가 흐름이 달라지면 보호자가 확인할 수 있어요.
부모님의 외출과 귀가를 멀리서도 편하게 살펴보고, 필요한 때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.
필요한 기능 골라보기
늘곁
준비 중인 알림 예시
오전 11시 32분, 현관문이 열린 뒤 집 안 움직임이 확인됐어요.
현재 이용 가능한 늘곁
현재 늘곁은 이렇게 안부를 확인해요
부모님 댁의 작은 센서로 움직임 유무를 살펴보고, 자녀가 앱에서 마지막 활동을 확인하는 서비스예요.
손바닥만 한 센서 영상·음성 저장 없음 앱에서 마지막 활동 확인
이런 안부까지 살펴보려 해요
외출·귀가 안심
현관문 열림 기록과 집 안 움직임을 함께 살펴 외출하거나 귀가한 것으로 보이는 때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을 알려드리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어요.
카메라 없음 부모님 동의 후 설치
이런 알림도 준비하고 있어요
- 오전 9시 10분 외출한 것으로 보여요.
- 외출한 것으로 보인 뒤 평소보다 오랫동안 귀가가 확인되지 않았어요.
가족에게 가장 필요한 기능
어떤 기능을 먼저 이용해보고 싶으세요?
목록에서 하나를 선택해 주세요. 선택만으로 신청되지는 않아요.
자주 묻는 질문
GPS로 부모님의 현재 위치를 볼 수 있나요?
아니에요. GPS 위치를 추적하지 않아요. 현관문과 집 안 움직임으로 외출과 귀가로 보이는 흐름만 살펴봐요.
현관문이 열리면 무조건 외출로 판단하나요?
아니에요. 현관문 기록만 보지 않고 이후 집 안 움직임을 함께 살펴 외출과 귀가 여부를 추정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어요.
귀가가 확인되지 않으면 누가 출동하나요?
자동 출동 서비스는 아니에요. 알림을 받은 보호자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에요.